[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병원은 26일 대전 중구청에서 중구, 중구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 창출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중구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고용 연계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고 충남대병원은 선수 채용과 인사관리를 담당한다. 중구장애인체육회는 선수 발굴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체육활동을 돕기로 했다.

복수경 충남대병원장은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선수활동을 이어가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