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장섭 청주시장은 26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주문했다
- 겨울철 강설 대비 제설장비와 도로 관리 점검을 지시했다
-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지역축제 운영 개선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장섭 청주시장은 26일 내년도 국비 확보와 겨울철 시민 안전관리를 주요 현안으로 제시하고 부서별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임시청사에서 열린 11월 월간업무보고회에서 "국회 예산 심의에 대비해 중앙부처·국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사업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확보한 예산이 새해부터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도 당부했다.
겨울철 강설에 대비한 제설장비와 대응체계 점검, 도로 관할 경계 구간의 관리 책임 명확화도 주문했다.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안내와 개인위생 홍보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7~8월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을 사업 시기와 추진 가능성에 따라 구분해 관리하고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등 지역 축제는 방문객 수뿐 아니라 프로그램 완성도와 운영의 질을 분석해 내년 행사에 반영하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