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와 진흥원은 27일 밸류업 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 본선 진출 10개 기업은 4일 사업모델과 사회가치 계획을 발표한다
- 우수기업과 지방정부에 상장 및 총 5000만원 상금을 수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사회적 기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 모델 공모전 최종 발표가 다음 달 이뤄진다. 공모전 본선에 진출한 10개 기업은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가치 창출 계획을 발표하고 최종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다음 달 4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사회적 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의 최종 발표와 시상식이 열리는 '밸류업 데이'(Value-up Day)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본선에 진출한 10개 기업이 참가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수한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거둔 기업과 지방정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공모전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사회적 가치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에 진출한 기업들은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 전략을 보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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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1부에서는 본선 진출 기업들이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가치 창출 계획을 발표하고 최종 심사를 받는다. 전문가 심사와 함께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청중평가단 30명이 기업의 발표를 직접 평가하며, 그 결과는 최종 심사에 가점으로 반영된다.
2부에서는 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10개 기업이 고용노동부 장관상 1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상 9점, 총 5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SVC)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과 지방정부도 고용노동부 장관상 4점과 사회적가치연구원장상 2점을 받는다. 노동부는 이를 통해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기업과 지방정부의 노력을 격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모전과 밸류업 데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기업진흥원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밸류업 데이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우수한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단순한 경연을 넘어 사회연대경제의 미래를 이끌 주역들의 도전과 성과를 국민이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