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은군의회가 26일 법무부 교정시설 유치 건의문을 채택했다
- 교정시설 유치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 법무부에 보은군 후보지 검토와 현장 조사를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보은군의회가 법무부 교정시설의 보은군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26일 열린 제424회 임시회에서 교정시설 유치를 통해 국가 교정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의결했다.

군의회는 건의문에서 보은이 고속도로망을 통해 청주·대전 등 인근 도시와 연결돼 있고 교정시설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교정시설 운영에 필요한 농산물을 지역 농가와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할 방안도 제시했다.
교정시설 유치가 현실화하면 일자리 창출과 생활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판단이다.
군의회는 법무부에 "보은군을 유치 후보지로 적극 검토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교통 접근성과 시설 조성 여건, 안정적인 운영 가능성을 살펴달라"고 요청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