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26일 만성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상주차장 설치에 착수했다
- 발한로 등 3개 구역에 96면 규모 주차공간을 조성한다
- 시는 12월까지 구획선과 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만성적인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상 주차장 설치 및 정비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노상 주차장 설치 대상지는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주요 구역으로는 발한로(묵호역사거리 ~ 지리1길 입구) 약 20면, 한섬로(한섬로 10 ~ 한섬로 40) 약 26면, 천곡1길(천곡1길 21 ~ 천곡3길 24) 약 50면이 포함된다. 총 3개 구역에서 약 96면 규모로 진행된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구획선 도색과 안전시설물 설치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 작업이 완료되면 불법 주정차로 인한 혼잡이 줄어들고 골목길 주차 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해시는 올해 향로2길 공영주차장 조성 및 천곡1길 주차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주차 공간을 확충해왔다.
앞으로 2027년까지 유휴지 및 나대지를 활용한 자투리땅 주차장 및 하평 일대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