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파크플러스가 26일 가맹 표준 모델 선릉4호점을 개점했다
- 선릉4호점은 1~6인실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수요를 겨냥했다
- 스파크플러스는 해당 지점을 프랜차이즈 테스트베드로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공유오피스 전문기업 스파크플러스가 가맹 사업 표준 모델을 적용한 플래그십 거점 '선릉4호점'을 개점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26일 스파크플러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JW타워에 조성된 선릉4호점은 기존 대형 오피스 위주의 지점들과 달리 1~6인실 위주의 소규모 업무 공간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테헤란로 인프라를 필요로 하나 초기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1인 기업 및 소규모 조직의 수요를 겨냥했다.

특히 이번 지점에는 1인 전용 특화 공간인 '포커스 오피스'와 '퍼스널 오피스'가 전면 도입됐다. 앞서 강동점에서 오픈 2주 만에 완판되며 수요가 입증된 포커스 오피스는 라운지 내 개방감과 독립성을 동시에 갖췄으며, 신규 도입된 퍼스널 오피스는 모션 데스크와 전용 수납공간 등을 배치해 개인 맞춤형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스파크플러스는 선릉4호점을 지난 8월 출점한 강동점과 함께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 테스트베드로 삼을 방침이다. 축적된 입주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가맹점 운영 가이드라인 고도화에 활용하는 한편, 예비 가맹점주를 위한 쇼룸 및 현장 교육 센터로도 운영한다.
스파크플러스 손주환 대표는 "지난 10년간 직영점 운영으로 쌓은 공간 기획 및 운영 노하우를 소규모 오피스에 압축해 담아냈다"며 "특히 별도 사무실을 임차하면서 소속 직원이 가맹점 관리를 병행할 수 있어, 초기 운영 부담을 낮추고 신규 수익을 창출하려는 법인 가맹에도 최적화된 사업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AI Q&A]
Q. 스파크플러스 선릉4호점의 주요 타깃 고객층과 입지적 강점은 무엇인가요?
A. 주요 타깃은 서울 강남 테헤란로 핵심 권역에 업무 거점을 두고 싶어 하지만, 높은 임대료와 초기 사무실 세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1~6인 규모의 소조직, 1인 기업, 프리랜서입니다. 지하철 2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 및 주변 인프라 접근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Q. 1인 전용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 '포커스 오피스'와 '퍼스널 오피스'의 차별점은 어떻게 됩니까?
A. '포커스 오피스'는 라운지 공간에 상하부가 열린 구조로 벽체를 세우고 잠금장치를 달아 개방감과 개인의 독립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 이번에 처음 도입된 '퍼스널 오피스'는 독립된 1인실 내부에 글라스·자석 보드, 모션 데스크, 맞춤형 서랍장 등 실용적인 가구를 추가 배치해 거주자의 개별 업무 방식에 맞춰 편의성을 극대화한 특화 공간입니다.
Q. 스파크플러스는 이 지점을 향후 프랜차이즈(가맹) 사업에 어떻게 활용할 계획입니까?
A. 선릉4호점은 스파크플러스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 쇼룸이자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합니다. 실제 고객 이용 데이터와 피드백을 수집해 가맹점 운영 가이드라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도입을 검토하는 예비 점주들이 공간 구성과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교육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