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시가 23일부터 25일까지 하천 둔치 주차장 20곳을 점검했다
- 합동점검반은 태풍 피해 예방책과 이용객 안내체계를 확인했다
- 시는 미비점을 보완하고 수위 상승 시 차량 통제체계를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가 태풍으로 인한 하천수위 상승으로 인한 차량과 이용객 피해를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지역 하천 둔치 주차장 20곳을 대상으로 태풍 대비 사전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교통관리과장을 단장으로 시와 구·군 관계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 6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한다.
점검반은 주차장별 태풍 피해 예방대책 수립 여부와 이용객 안내 체계를 확인한다. 비상 상황에서 출입을 신속하게 통제할 수 있는지, 위험 차량을 견인하는 등 현장 대응 절차가 마련됐는지도 살핀다.
점검에서 확인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수위 상승 때 신속한 통제와 차량 이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도 점검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