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혜은 북구의원이 22일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를 촉구했다
- 김 의원은 경쟁력 있는 후보지에도 유치 활동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집행부에 전담팀 구성과 구체적인 추진 일정 마련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혜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원이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 관련해 행정 역량 결집을 주문했다.
23일 북구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 제315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타 자치구가 유치 이슈를 선점하려 하면서 후보지를 빼앗기는 것 아니냐는 주민 우려가 나온다"고 지적했다.
5·18의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옛 광주교도소 부지와 국립광주박물관·시립미술관 등이 집적된 중외공원 일대 등 경쟁력 있는 입지를 갖췄음에도 대외적인 유치 움직임이 부족하다고 본 것이다.
김 의원은 "아파트 입주민들이 서명운동에 나서는 등 의회와 주민이 함께 뛰는 만큼, 집행부도 유치 노력을 적극 알리고 가시적인 행정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의 유치 의지가 말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준비와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유치 전담선과 역할을 분명히 하고 당장 필요한 업무를 구체화해 명확한 추진 일정을 상임위에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