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2일 한뜻이지 한마당을 개최했다
- 학생과 교직원 등 2000여명이 참여해 체험·전시를 진행했다
- AI·드론 체험과 진로 탐색 등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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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건양대학교 짐나지움에서 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논산계룡 한뜻이지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배움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 성장과 진로 탐색, 수업혁신, 미래교육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 체험 부스 57개를 비롯해 전시 프로그램과 드론 축구 대회 등이 운영됐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드론 조종과 팀별 경기에 참여했으며 교사들은 구글 도구와 생성형 AI를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건양대학교는 학과별 진로·진학 체험과 학생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논산계룡 마을학교와 시니어클럽, 이엠사회서비스교육개발원, 학부모협의회 등 지역단체도 부스 운영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논산계룡 인성교육 슬로건인 '달고나'를 활용한 삼행시 짓기 등 학생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혜경 교육장은 "학교와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리였다"며 "교육공동체 협력을 통해 수업혁신과 미래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