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2일 킨텍스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 시는 반도체·수소·미래차 등 전략산업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 23일까지 맞춤형 상담으로 기업 투자유치 확대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도시로서 경쟁력을 알리고 기업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평택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년 평택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국제 모빌리티 산업전(KOAA SHOW 2026)'과 연계해 자동차·모빌리티 분야 기업과 산업 관계자들에게 평택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기업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신규 투자와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반도체, 수소, 미래자동차, 인공지능(AI) 등 지역의 핵심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산업 기반과 입지 경쟁력을 소개하고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지원제도와 혜택을 안내했다.
특히 평택산업진흥원이 기업지원사업을 설명하고 기아㈜의 협업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기업 간 협력 모델과 성장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설명회에 이어 오는 23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G07 부스에서 투자유치 홍보관을 통해 산업단지 입지 현황과 투자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기업별 투자계획과 희망 부지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기업들이 평택의 투자환경과 성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 기간 중 현장 상담은 물론 행사 이후에도 관심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투자 검토가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