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운남게르마늄은 21일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급증했다
- AI 데이터센터·광통신 수요로 화합물 반도체 소재 판매가 늘었다
- 장젠핑은 3분기 지분을 늘려 운남게르마늄 3대 주주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1일 오전 09시3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게르마늄 개발사 운남게르마늄(雲南鍺業002428.SZ)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광통신 시장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2026년 3분기 매출은 6억3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61%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억200만 위안으로 2642.24% 급증했다.
1~3분기 누적 매출은 13억6400만 위안으로 70.71% 늘었고, 순이익은 1억7600만 위안으로 869.79% 증가했다.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1억6300만 위안으로 7209.21% 급증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와 광통신 시장의 수요 확대로 인화인듐 등 화합물 반도체 소재 판매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계약에 따른 소재급 저마늄 제품 출하와 적외선 렌즈 시장 개척에 따른 적외선급 저마늄 제품 판매 증가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인화인듐과 적외선급·광섬유급 저마늄 제품의 판매가격 상승도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 또 하나 주목되는 점은 중국 A주 시장의 대표적인 큰손 개인투자자 장젠핑(章建平)이 3분기에 운남게르마늄 보유 주식을 1961만5700주 늘렸다. 총 보유량은 2627만55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 4.02%로 3대 주주에 올랐다.
회사는 2026년 4월부터 고품질 인화인듐 단결정 웨이퍼 생산라인 증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18개월의 건설 기간을 거쳐 연간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확대하고, 최종적으로 4인치 환산 기준 연간 45만 장까지 늘릴 계획이다.
한편 운남게르마늄 주가는 올해 상반기 약 280% 상승해 장중 주당 132.87위안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나, 3분기 들어 하락세로 전환했다. 10월 20일 종가는 78.92위안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