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 3Q26Pre: HM17321 계약금 인식 지연. 연결 기준 매출액 3,740억원(+3.2% YoY, 이하 YoY 생략), 영업이익 445억원(-19.2%, OPM 11.9%)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이는 HM17321(UCN2 analogue) L/O이 미국 반독점법 관련 행정절차로 인해 지연된 영향으로 계약금(1.9억달러)는 4분기 인식될 것으로 예상. 로수젯과 스피리바, 오보덴스(프롤리아 시밀러) 등 도입 품목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비만 치료제로 허가된 efpeglenatide도 10월말 첫 공급을 시작할 예정. 북경 한미는 의약품 집중 구매제도(VBP) 영향으로 전년 대비 매출 감소가 예상되나 전분기 대비 개선 전망. ▶ 에페 출시 예정, 가격 경쟁력이 관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만원 유지'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700,000원 -> 70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안타증권 하현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00,000원은 2026년 08월 25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16일 41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70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85,294원, 유안타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85,294원 대비 2.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국투자증권의 810,000원 보다는 -13.6% 낮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85,29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600,455원 대비 14.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