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어뮤즈가 30일 누 세럼 볼륨 글로우업 쿠션을 출시하자마자 1위에 올렸다.
- 올리브영 전체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 수분·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세럼 도우 제형으로 차세대 주력으로 키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어뮤즈코리아의 비건&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뮤즈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세럼 도우' 제형 쿠션을 출시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 30일 출시한 '누 세럼 볼륨 글로우업 쿠션'은 출시와 동시에 올리브영 전체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코스맥스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세계 최초의 '세럼 도우' 제형으로, 세럼을 머금은 말랑한 밤 제형에 돔 형태의 메쉬 구조를 적용했다. 밤 쿠션의 매끈한 밀도감과 메쉬 쿠션의 가벼운 사용감을 동시에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수분 에센스 성분 79%, 자연 유래 성분 78%를 함유해 메이크업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한다. 색상은 페어, 포슬린, 바닐라, 내추럴, 미디엄 등 5가지다.
앞서 8월 말 출시한 '듀 세럼 리퀴드 블러쉬'도 출시 첫날 올리브영 판매 1위에 오르며 전 색상이 품절됐다. '오트 모카' 색상은 출시 한 달 만에 올리브영에서만 13차 재입고에 들어갔다.
어뮤즈코리아 관계자는 "신제품 쿠션과 블러쉬를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 차세대 베스트셀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