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밭도서관이 17일부터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을 운영한다.
- 초등 1~2학년 15명을 대상으로 4회 수업을 진행한다.
- 뉴스와 광고 이해·판단하는 참여형 교육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한밭도서관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뉴스와 광고 등 생활 속 미디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밭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미디어는 내 친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리 도서관'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재단은 전문 미디어강사와 수업 교구재를 지원한다.
교육은 ▲생활 속 다양한 미디어 이해 ▲뉴스에서 정보 찾기 ▲안전하고 올바른 미디어 이용 ▲생활 속 광고 이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뉴스와 광고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미디어를 직접 살펴보고 정보를 구분·판단하는 방법을 익히는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1~2학년 15명이다. 신청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