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호텔앤리조트가 2일 이강소 전시 연계 아트캉스 패키지를 선보였다.
- 시그니엘 서울·롯데호텔 월드에서 다음달 1일까지 운영된다.
- 객실 1박과 전시 티켓 2매,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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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한국 현대미술 거장 이강소 작가의 전시와 연계한 '아트캉스(아트+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에서 다음달 1일까지 운영되는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롯데뮤지엄의 '이강소: 일어나고 사라지는' 전시 티켓 2매로 구성됐다. 투숙객에게는 이강소 작가의 대표작 '바람이 분다' 이미지를 담은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롯데호텔 월드 투숙객은 클럽 라운지 2인 이용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조식부터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을 방문하면 동반 1인까지 입장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1회에 한정된다.
이강소 작가는 1970년대 실험미술을 시작으로 회화, 조각, 사진, 판화 등 다양한 매체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에는 약 15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패키지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전용 상품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예약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