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통합공무원노조가 지난달 30일 제5대 출범식을 열었다
- 하종목 부지사와 내외빈 200여명이 출범을 축하했다
- 백승진 위원장은 연대·소통·실천으로 공직사회 개선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달 3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제5대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하종목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신동근 한국노총 공무원연맹 위원장,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서종창 수원지역지부 의장, 김진업 시흥지역본부 의장, 공무원연맹 전국 단위조합 위원장 40여명과 조합원 200여명 등 내외빈이 참석해 제5대 노조의 출범을 축하했다.
백승진 위원장은 출범사에서 "경기도 공무원의 힘이 함께 모인다면 더욱 변화하고 발전하는 공직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연대와 소통, 실천을 바탕으로 더 나은 공직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2017년 9월 설립된 이후 공무원 보수 현실화와 공정한 인사정책 시행, 정년 연장, 공무원 복지 향상 등 조합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