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푸본현대생명은 30일 서울 발달장애인 사생대회서 봉사했다.
- 체인지리더와 차세대리더가 안내와 운영을 지원했다.
- 2006년부터 분기별 봉사와 기금 조성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서울 발달장애인 사생대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푸본현대생명의 체인지리더(CL)와 차세대리더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참가자 안내와 행사·이벤트 진행, 행사장 정리 등을 맡아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푸본현대생명은 2006년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운영하며 매 분기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1대 1 매칭그랜트'와 '급여 끝전 모으기' 등을 통해 사회공헌기금도 조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서울 발달장애인 사생대회에 참여해 참가자들과 교감하고 행사 운영을 도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