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신공영이 30일 정도·직스테크놀로지와 MOU를 맺었다.
- 데이터센터에 BIM·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하기로 했다.
- 시공 효율과 수주 경쟁력 강화를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한신공영이 첨단 IT 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고부가가치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30일 한신공영은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정도, 디지털 기술 기업 직스테크놀로지와 '데이터센터 및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신공영이 축적해 온 건축·토목 시공 노하우에 정도의 엔지니어링 역량, 직스테크놀로지의 건물정보모델링(BIM)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센터 사업의 전방위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망과 정밀 냉각 설비 등 고도의 시공 품질이 요구되는 특수 건축 분야다. 한신공영은 일산 KT 통합미디어센터 등 기존 데이터센터 및 핵심 인프라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3차원 기반 설계 검토와 디지털 트윈 시설물 통합 관리 체계를 도입해 시공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AI Q&A]
Q. 한신공영이 정도, 직스테크놀로지와 맺은 업무협약의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한신공영의 시공 노하우에 전문 엔지니어링 역량과 건물정보모델링(BIM)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높은 시공 품질이 요구되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스마트 건설 기술을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함입니다.
Q. 첨단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해 데이터센터 시공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요?
A. BIM을 활용한 3차원 설계 검토와 디지털 트윈을 통한 시설물 통합 관리 체계가 구축됩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구조와 설비가 얽힌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설계 오류나 공정 간섭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공 효율성과 준공 이후의 유지관리 품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Q. 한신공영은 이번 협력을 발판 삼아 향후 어떤 미래 사업 전략을 구상하고 있습니까?
A. 건설산업의 무게 중심이 단순 시공에서 IT 융합으로 이동하는 추세에 맞춰, 건설과 IT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사업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고부가가치 데이터센터 시장을 선점하는 것은 물론, 향후 스마트 건설 전 분야로 디지털 기술 적용 범위를 넓혀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확고히 다지겠다는 방침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