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농협과 동충주농협이 29일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 충주시 엄정초 체육관서 주민에 찾아가는 진료를 제공했다
- 상지대 한방병원 등 40여명이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료진 등 40여명 참여…의료 취약 농촌지역 건강관리 지원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동충주농협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충북농협은 동충주농협과 함께 29일 충주시 엄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농업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을 위해 양·한방 진료, 구강검진, 근골격계 질환 관리, 검안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상지대학교 한방병원 의료진과 분야별 전문인력 등 40여명이 참여해 진료와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과 조남길 동충주농협 조합장 등도 현장을 찾아 의료진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농업인에게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