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4일부터 11일까지 한복마실을 운영했다.
- 행궁광장서 한복 대여·착용을 돕고 축제 연계를 했다.
- 한복 착용 시민은 화성행궁·행궁야화 등 혜택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인 다음 달 4일부터 11일까지 행궁광장에서 전통복식 체험 프로그램 '수원화성 한복마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원화성 한복마실은 방문객이 한복을 입고 축제에 참여하며 수원화성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행궁광장 내 한복마실 체험 부스에서 한복을 대여해 준다. 현장에서 빌릴 수 있고 이용 요금은 2시간 기준 1인 2만 5000원이다.
방문객이 한복을 선택하면 진행 요원이 환복과 액세서리 착용을 돕는다. 한복마실 체험 부스에서 한복을 빌린 방문객을 대상으로 야조 공연이 열리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수원화성문화제 야조 관람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1일 50매).
전통 복식을 체험한 방문객이 수원화성문화제 공연까지 접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한복을 착용한 시민은 화성행궁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시간여행 그날 '행궁야화' 무료 관람·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무료입장(1회차 29석)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행궁야화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화성행궁 내 전각 5곳에서 운영한다.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일 오후 7시 반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수원시 관계자는 "한복은 수원화성의 역사적 공간과 어우러져 축제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라며 "방문객은 취향에 맞는 한복을 골라 입고 행사장을 거닐며 일상과 다른 모습으로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