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순문 장흥군수는 29일 민형배 시장을 만나 현안을 건의했다
- 장흥군은 해양·농생명특구 지정과 기본소득 지원을 요청했다
- 지방도 817호선 확포장 조기 추진도 함께 건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흥=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이 해양·농생명산업 육성과 교통망 확충 등 지역 현안을 통합특별시에 건의하며 중남권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특별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사 군수는 이날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 및 지원 특례 신설▲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지방도 817호선 장흥 늑용~유치 구간 4차로 확포장사업 조기 추진 등을 건의했다.
특히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을 통해 관련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군 재정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광주권과 장흥을 잇는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지방도 817호선 확포장사업의 조속한 추진도 요청했다. 군은 해당 사업이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중남권 경제·생활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장흥군은 건의 현안이 통합특별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경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주민 생활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순문 군수는 "건의한 현안은 장흥의 미래 경쟁력과 군민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라며 "특별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후속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