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가 29일 하반기 평생학습 수강생을 모집했다
- 화성시민대학·달빛학교·하모니학교 등 98개 과정을 운영했다
- 모집은 10월 14일까지 선착순이며 출석률 70% 이상 이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26년 화성특례시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10월 1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시 대표 평생학습 교육과정인 '화성시민대학'을 비롯해 관내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평일 야간과 주말에 운영하는 '직장인 달빛학교', 실생활에 유용한 강좌를 제공하는 '하모니학교'로 구성됐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인공지능(AI) 활용▲디지털문해▲요리▲미술▲인문학▲스포츠▲뷰티 등 여러 분야에서 총 98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과정별 이수 기준은 출석률 70% 이상이다.
특히 '화성시민대학'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총 100시간 이상 이수한 시민에게 명예학위를 수여한다. 강좌별 일정과 강사, 모집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배우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연령과 생활 방식에 따라 시민들이 필요한 배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과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