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9일 다음달 11일 문화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 행사는 반려문화 확산과 시민·동물 공존을 위해 마련했다.
- 무료검진·미용·상담 등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다음 달 11일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제3회 평택시 반려동물 인식개선 문화 페스티벌(함께하개냥)'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시민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반려가족이 선선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함께하개냥-펫크닉(Pet+Picnic)'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행사장 내에는 돗자리를 펼 수 있는 피크닉 구역과 파라솔 구역 등이 넓게 조성돼 방문객들이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및 미용 서비스▲행동교정 상담▲어질리티 체험▲참여형 스탬프 투어▲반려동물 용품 벼룩시장 등이 마련된다.
아울러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어울리며 동물복지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반려 가족뿐만 아니라 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