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셔틀 39대를 운영했다.
- 한경국립대 등 5개 노선과 내부 순환노선을 돌렸다.
- 주차·교통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혼잡을 줄이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2026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원활한 운영과 방문객 교통 편의를 위해 축제 기간인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총 39대의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주요 거점별 노선 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축제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셔틀버스는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한경국립대, 안성맞춤아트홀, 공도읍 등 주요 관내 거점을 중심으로 총 5개 노선이 운행된다.
노선별 상세 운행은 한경국립대 노선의 경우 중앙로와 봉산 로터리를 거쳐 축제장 동문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144회 운행된다. 안성맞춤아트홀 노선은 봉산 로터리와 안성 터미널을 경유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24회 운행한다.
또 안성맞춤 종합운동장 노선은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가장 많은 횟수인 하루 154회가 운행될 예정이다. 보개면 행정복지센터 노선은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24회 운행되며 공도읍 노선은 공도읍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금호어울림·부영아파트, 대림동산, 중앙대 등을 거쳐 행사장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관람객들의 축제장 내 이동을 돕기 위해 정문과 동문, 노상주차장을 순환하는 내부 순환 노선도 별도로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방문객들이 교통 체증을 피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주차장 잔여 공간, 실시간 교통 상황, 셔틀버스 승강장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 관계자는 "해마다 셔틀버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교통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