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29일 노인일자리 평가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 고흥군노인복지관과 고흥시니어클럽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 고흥군은 5460명에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고흥군노인복지관과 고흥시니어클럽도 수행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고흥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권역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 점검해 우수 지자체와 수행기관 및 유공기관을 선정하고 현장 관계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흥군노인복지관은 공익활동·공동체사업단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고흥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 부문 최우수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고흥군은 수행기관과 협력해 어르신 수요형 일자리 발굴부터 참여자 교육·활동 관리·현장 점검까지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관리와 소통을 확대해 이번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와 수행기관 및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올해 208억5000여만 원을 투입해 5460명에게 대기자 없는 노인일자리를 제공하며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