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는 29일 드론봇 페스티벌 연계 수리온 탑승자를 모집했다.
- 탑승 체험은 11월 1일 가납리비행장서 15분간 진행됐다.
- 시민 150명 신청받고 보험·신분증 지참이 필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시는 '2026년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하는 수리온(KUH-1) 헬기 탑승 체험 참가 시민 15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2026년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은 경기도와 양주시, 지상작전사령부가 주최하고 민관군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행사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양주시 가납리비행장에서 열린다.
헬기 탑승 체험은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육군 주력 기동헬기인 수리온에 탑승해 가납리비행장을 이륙한 뒤 양주시청과 옥정동, 동두천 인근 상공을 거쳐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15분간의 비행을 체험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1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 링크 또는 큐알(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든 탑승자는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선정된 참가자는 보험 가입 후 탑승 당일 보험가입확인서를 제출해야 최종 탑승이 확정된다. 탑승 당일에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안전한 체험 운영을 위해 고혈압 환자와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 노약자, 심신미약자, 임산부 등은 탑승이 제한되며 기상과 군 작전 등 현장 사정에 따라 일정이나 운영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양주의 가을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체험이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