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다음달 16일 탈공연박물관 가을밤 행사를 연다
- 노을·한아름·이재원이 공연해 가을밤 무대를 꾸민다
- 할로윈 포토존 등 가족 체험도 함께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 탈공연박물관에서 노을·한아름·이재원의 공연과 가족 체험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가을밤이 펼쳐진다.
남해군은 다음 달 16일 오후 7시 이동면 탈공연박물관 야외공원에서 '탈공연박물관의 수상한 가을 밤'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문화예술주간과 10월 문화의 달을 기념해 마련됐다.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공연에는 발라드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상곤을 비롯해 트로트 가수 한아름, 버스커 이재원 등이 출연한다. 출연진은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가을밤 분위기에 맞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장에서는 할로윈 포토존, 클레이 종이탈 만들기, 타로카드,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이 운영된다.
남해군은 탈공연박물관 야외공간을 활용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하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