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12조원(YoY 10%), 1,195억원(YoY 30%)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전망. 기존 예상 대비 국내에서 면세가 긍정적인 반면, 해외는 예상 대비 북미 마케팅 투자가 확대되면서 연결 기준으로는 기대치 부합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3분기는 행사 시점 차이에 따른 기저 부담이 존재하나, 멀티브랜드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미주 아마존 행사 부재에도 YoY 20% 성장이 예상된다는 점은 긍정적. 이는 기존 라네즈/COSRX 중심에서 에스트라/이니스프리 등 멀티브랜드 성장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임. 실제로 이니스프리는 세포라닷컴 스킨케어 카테고리 TOP 100에 11개 SKU 가 진입하며, 라네즈(8개) 대비 고성과 기록(9/28 오전 기준). 에스트라 2개, 설화수 1개등 멀티브랜드 강세는 긍정적 요인. K-뷰티 수혜 + 멀티브랜드 확대 관점에서 긍정적.'라고 분석했다.
◆ 아모레퍼시픽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10,000원 -> 210,000원(0.0%)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권우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2026년 07월 31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1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02일 16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10,000원을 제시하였다.
◆ 아모레퍼시픽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82,421원, 교보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82,421원 대비 15.1% 높으며, 교보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화투자의 200,000원 보다도 5.0% 높다. 이는 교보증권이 아모레퍼시픽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82,42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69,000원 대비 7.9%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