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시가 28일부터 청렴 도서전을 열었다.
- 시청 1층 울산책방서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 공정·신뢰 담은 도서 60권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한 권의 책을 통해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전시가 울산시청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청 1층 울산책방에서 '청렴한 우리, 울산은 맑음'을 주제로 청렴 도서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공정과 신뢰, 평등을 다룬 도서 60권이 선보인다. 대표 도서는 '최소한의 선의' 등이다.
전시는 공직자와 시민이 책을 매개로 청렴의 가치를 접하고, 생활 속 실천 의미를 생각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렴한 우리, 울산은 맑음'이라는 주제에는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바른 마음이 모여 도시를 맑고 투명하게 만든다는 뜻을 담았다.
시는 청렴을 특정한 사람만 실천해야 하는 원칙이 아니라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일상의 가치로 알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멀리 있는 원칙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맡은 역할에 성실히 임하는 일상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도서전이 책과 함께 청렴의 가치를 생각하고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