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강창민이 23일 서울 솔로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 국내 첫 솔로투어 서울 3회차가 모두 완판됐다.
- 최강창민은 10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소속 가수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라이브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여는 솔로 공연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레조넌스 인 서울(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 in SEOUL)' 3회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서울 공연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지난 18일과 21일 선예매가, 22일 일반 예매가 진행됐으며, 공연 전석이 매진돼 최강창민의 굳건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이번 투어는 '라이브 세션'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춰 최강창민의 탄탄한 보컬과 풍성한 밴드 사운드에 집중한 구성으로, 라이브 음악의 생생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최강창민은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라이브 투어에 돌입하며, 추후 동방신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투어와 관련한 상세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