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보통의 아이가 23일 9월 29일 개봉을 확정했다
- 유이시와 코코아가 환경운동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렸다
- 오미보 감독이 연출하고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메인 포스터 2종 공개…아오이 유우 출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보통의 아이'가 오는 9월 29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보통의 아이'는 평범한 소년 유이시와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코코아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에는 "좋아하는 마음이 세상을 움직여"라는 문구와 함께 책을 읽고 있는 코코아와 그 옆에서 말을 거는 유이시의 모습이 담겼다. 환경 문제에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코코아와 달리 유이시는 코코아와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으로 처음 환경 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환경 운동에 나선 유이시와 코코아, 하루토의 모습이 담겼다. 세 인물이 함께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 모습과 여름의 분위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보통의 아이'는 영화 '그곳에서만 빛난다', '너는 착한 아이' 등을 연출한 오미보 감독의 신작이다. 오미보 감독은 '그곳에서만 빛난다'로 2014년 제38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번 작품에는 아역 배우들과 함께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다. 아오이 유우는 드라마 '가스인간'과 영화 '백만엔걸 스즈코', '스파이의 아내', '훌라 걸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보통의 아이'는 오는 9월 2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