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드림웍스 신작 포가튼 아일랜드가 23일 개봉했다
- 기억이 사라지는 섬에서 조와 라이사가 모험했다
- 우정과 기억을 지키는 메시지가 관람 포인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기록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포가튼 아일랜드'가 국내 개봉과 함께 주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포가튼 아일랜드'는 기억이 사라지는 섬에 떨어진 조와 라이사가 서로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모험에 나서는 판타지 어드벤처다. 해외 영화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며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조와 라이사의 모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와 캐릭터다. 졸업을 앞두고 각자의 미래를 준비하던 두 사람은 갑작스럽게 '포가튼 아일랜드'에 떨어진다. 이후 섬을 빠져나가기 위해 여러 인물과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특히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함께한 기억을 포기해야 한다는 조건이 제시되면서 이야기의 갈등이 본격화된다. 뉴욕시 무비 구루(THE NYC MOVIE GURU), 컬처 믹스(Culture Mix) 등 해외 매체들은 작품이 우정과 성장의 이야기를 세대별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풀어냈다고 평가했다.
두 번째는 작품의 애니메이션 표현 방식이다. 캐릭터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화면의 이미지와 스타일이 변화하며 액션 장면에는 색채와 움직임을 강조한 연출이 활용됐다.
코믹 북 클럽(Comic Book Club)과 디스커싱 필름(Discussing Film) 등은 작품의 시각적 구성과 상상력에 주목했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우정'과 '기억'을 중심으로 한 메시지다. 조와 라이사는 섬에서 탈출하기 위해 함께한 추억을 포기할 것인지, 기억을 지키기 위해 다른 방법을 선택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한다.
작품은 이 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미래를 앞둔 두 친구의 관계와 함께한 시간의 의미를 다룬다. 빅 골드 벨트 미디어(Big Gold Belt Media)와 시드니 모닝 헤럴드(Sydney Morning Herald) 등도 우정과 기억을 다룬 이야기와 작품의 정서에 주목했다.
'포가튼 아일랜드'는 2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