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씨엔블루가 23일 11월 14~15일 마카오 앙코르 공연을 확정했다.
- 지난 1월 마카오 인기와 글로벌 투어 열기에 힘입어 추가 개최했다.
- 씨엔블루는 내년 2월 KSPO DOME 단독 콘서트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 밴드 씨엔블루가 2026 월드 투어의 대미를 마카오 앙코르 공연으로 장식한다.
2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오는 11월 14~15일 양일간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월드투어 '쓰릴로지-앙코르' 를 개최한다.

앞서 이번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1월 마카오 공연이 진행된 바 있으나, 폭발적인 현지 인기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씨엔블루는 지난 1월 서울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이후 이들은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베를린, 파리, 런던, 헤이그, 도쿄, 부산까지 총 20개 지역 공연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공연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마카오 앙코르 공연은 지금까지의 글로벌 여정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멤버들은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압도적인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자랑하며 투어의 감동과 여운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씨엔블루는 부산 앙코르 공연 당시 VCR을 통해 내년 2월 20~21일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하게 된 멤버들은 "아직 불타는 열정이 있다는 걸 여러분께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었다"라며 강렬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