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산구가 21일 광산뮤직온페스티벌 흥행 성적을 공개했다.
- 제4회 광산뮤페에 이틀간 9만8000여명이 찾았다.
- 자우림 등 공연과 블랙이글스 비행으로 열기를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광산구가 광산뮤직(ON)페스티벌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흥행 성적을 거뒀다.
21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19~20일 이틀간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 제4회 광산뮤페에 9만 8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2023년 최초로 선보인 1회는 7만여명, 2회 6만 5000여명, 3회 9만 5000여명(추정치) 등으로 4년 연속 상승 곡선을 그렸다. 1회와 비교했을 때 약 40% 성장한 셈이다.

이 같은 흥행은 이미 예견됐다.
스탠딩 1500석 중 온라인 예매분 1000매가 첫날의 경우 6분 만에, 둘째 날은 1시간 만에 모두 매진됐다.
나머지 500석은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했으며 입장권이 없어도 돗자리석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올해 축제는 자우림·경서·다이나믹 듀오·노브레인 등 정상급 라인업 공연으로 구성됐으며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과 개막 불꽃놀이도 펼쳐졌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광산뮤직온페스티벌을 오직 광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체 불가한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