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진군이 18일 병영면서 강진 불금불파를 개장했다.
- 가수 최재구가 공연했고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
- 먹거리·체험·숙박을 묶어 야간관광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병영의 역사와 문화에 먹거리와 공연을 결합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가을 관광객을 맞는다.
강진군은 지난 18일 병영면 일원에서 하반기 '강진 불금불파'를 개장하고 오는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개장일에는 TV 프로그램 '풍류대장' 출연으로 알려진 가수 최재구가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점포 이용 영수증을 합산해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한 방문객에게 1인당 최대 3만원의 강진사랑상품권을 돌려주는 환급 행사도 진행된다.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할머니 장터와 SNS 이벤트를 비롯해 자전거 여행과 하멜양조장 투어 등 병영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청년 셰프들은 파스타와 피자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야간 체류형 관광도 강화한다. 하멜기념관 앞 하멜텐트촌은 매주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10월부터는 '불금불파 텐트촌'도 1박2일 일정으로 본격 운영한다.
병영상인 홍보관에서는 조선시대 병영을 중심으로 형성된 병영상인의 활동과 생활상 그리고 지역 상권의 역사를 소개한다.
행사는 추석 연휴인 9월 25~26일과 강진만춤추는갈대축제 기간인 10월 24일 및 10월 30~31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