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1일 김도일 신임 부원장을 임명했다.
- 김 부원장 임기는 21일부터 2028년 9월 20일까지다.
-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출신으로 현장 소통에 힘쓰겠다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김도일 신임 부원장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신임 부원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9월 20일까지 2년이다.

김도일 부원장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K콘텐츠가 문화와 산업, 창작과 시장, 대한민국과 세계를 연결하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 부원장은 조선대하굑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취득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올해 7월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활동 중이다.
김도일 부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예술과 산업이 서로의 경계를 넘나들고, 창작과 시장이 만나며, 문화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가 함께 커지는 생태계, 그것이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미래"라고 밝혔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