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진구가 17일 스마트스토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교육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한다.
- 소상공인·예비창업자 30명을 27일까지 모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광진구는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개척·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예비창업자 스마트스토어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은 빠르게 확대되는 온라인 소비시장에 대응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가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추고, 상품 홍보부터 실제 판매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광진구청 중회의실과 종합상황실에서 진행한다. 스마트스토어 개설부터 상품 등록,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까지 단계별로 배우며, 직접 상품을 등록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실습도 병행된다. 이를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 온라인 판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는 이달 27일까지 광진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상품 등록부터 홍보 콘텐츠 제작까지 직접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며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에게 온라인 판매에 대한 어려움을 덜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