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UG가 15일 국가공헌대상서 장관상을 받았다
- 스마트공장·판로개척·창업지원 성과를 인정받았다
- 지역업체 우대와 창업기업 지원을 더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스마트공장 구축과 해외 판로 개척, 창업 지원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가공헌대상' ESG경영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HUG는 지역업체 우대와 창업기업 지원을 확대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HUG는 지난 15일 열린 국가공헌대상에서 ESG경영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HUG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비롯해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과 'HUG 창업스쿨' 등을 운영해 왔다. 중소기업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 상생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도 평가군 내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지역 중소기업과의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HUG는 올해를 ESG 경영 원년으로 정하고 지방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부산지역 IT업체와 간담회를 열었다. 지역업체 우선계약 사전검토제도 도입해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를 늘리고 있다.
기존 중소기업 지원사업에도 지역기업 우대와 HUG 고유 업무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특히 '제2기 HUG 창업스쿨'을 통해 공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창업기업에 직접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추진해 온 ESG 경영과 동반성장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고유 사업과 연계한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부산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 사업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 HUG가 받은 상은 무엇인가?
2026 국가공헌대상 ESG경영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이다. 중소기업 지원과 동반성장 활동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았다.
Q. HUG는 중소기업을 어떻게 지원해 왔나?
스마트공장 구축과 해외 판로 개척, HUG 창업스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Q. 동반성장 평가에서도 성과가 있었나?
올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평가군 내 최고점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장관상 역시 이 같은 지원 성과가 반영됐다.
Q. 부산지역 중소기업 지원책은 무엇인가?
부산지역 IT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업체 우선계약 사전검토제를 도입했다. 앞으로도 지역기업 우대와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Q. HUG 창업스쿨은 어떻게 확대되나?
제2기 HUG 창업스쿨에서는 공사 최초로 창업기업에 직접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창업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함께 지원한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