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프레시웨이가 16일 LG 컬처위크 2026서 식음 부스를 열었다.
- 콘텐츠 IP 협업 메뉴와 PB 상품으로 푸드서비스를 알렸다.
-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메뉴와 아이누리·올더베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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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협업 메뉴와 자체브랜드(PB) 상품을 앞세워 푸드서비스 경쟁력을 알린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리는 'LG 컬처위크 2026'에 참여해 식음 부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LG 컬처위크는 LG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협력사,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하는 문화 행사다. 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문화 프로그램과 지역 소상공인 플리마켓 등을 운영한다. 매년 약 3만 명이 행사장을 찾는다.
LG전자 마곡 사이언스파크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CJ프레시웨이는 행사장 식음료(F&B) 구역에 오락실을 콘셉트로 한 '프레시 아케이드'를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콘텐츠 IP 협업 메뉴 시식과 참여형 게임, 푸드서비스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관람객은 이벤트에 참여해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와 협업해 개발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올리브영 PB '올더베러'의 고구마스틱을 비롯한 간식과 CJ프레시웨이의 어린이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 제품도 소개한다.
CJ프레시웨이는 그동안 단체급식 사업장을 중심으로 방송과 유명 셰프, 스포츠,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IP를 결합한 특식과 프로모션을 선보여왔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