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지역사회 대상 추석 나눔활동 이어와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S-OIL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송편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S-OIL은 16일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80여명은 5000만원 상당의 송편과 추석 선물꾸러미 450세트를 마련했다. 완성된 송편과 선물꾸러미는 공덕동 사옥 인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됐다.
행사에는 S-OIL 임직원뿐 아니라 사우디 유학생과 직장어린이집 아동들도 함께 참여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한국의 추석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특별한 명절로 알고 있다"며 "S-OIL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S-OIL은 2007년부터 매년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