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가 15일 의정모니터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 행정감사·본예산 앞두고 시민 의견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김효숙 위원장은 현장 목소리를 정책 개선에 반영하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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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와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의정모니터단의 현장 의견을 듣고 소통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5일 시의회에 따르면 경제문화위원회는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5기 의정모니터 경제문화분과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29일 새롭게 위촉된 제5기 의정모니터 경제문화분과와 경제문화위원회 위원 간 첫 공식 소통 자리다.
행정사무감사와 본예산 심의 등 주요 의정활동을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효숙 위원장과 김동호 부위원장, 김동빈·김창연·윤성규 위원, 임헌성 경제문화분과장을 비롯한 의정모니터단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와 향후 의정모니터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위원장은 "경제문화위원회는 경제·산업, 농업, 문화·체육·관광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어 현장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정모니터단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의정활동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기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단 경제문화분과는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