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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14일 오후 전남광주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무안청사 정문 앞에서 최정훈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이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덥수룩하게 자란 수염과 여윈 얼굴에도 시민들이 보내온 응원 메시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단식농성에는 박문옥·최선국 의원도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철야 농성과 단식농성을 이어가며 교육부에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 대한 전면 재검토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2026.09.14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