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계룡건설이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브랜드데이를 열었다.
- 임직원·가족 400여명과 시민이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함께 즐겼다.
- 에스코트 키즈·체험부스 운영하며 지역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계룡건설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임직원 가족과 시민이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행사를 열었다.
계룡건설은 최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VIBE, 우리만의 바이브'를 주제로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계룡건설 임직원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해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에 참여했다.
이날 계룡건설 임직원 자녀 32명은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과 함께 '에스코트 키즈'로 경기장에 입장했다.
경기장 남측광장에는 별도 브랜드 부스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에게는 응원 짐색과 스웨이드 타월, 티켓홀더, 스티커, 핀버튼 등으로 구성된 응원 굿즈가 제공됐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키캡 키링 만들기와 풋볼 챌린지, 헤딩 챌린지, RC 중장비 레이싱, 페이스 페인팅 등이 운영됐다.

키캡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계룡건설 마스코트 '크룡이'와 '니주', 대전하나시티즌 협업 디자인을 활용해 참가자가 직접 키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풋볼 챌린지와 헤딩 챌린지 등 축구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계룡건설 캐릭터를 활용한 스티커도 제공됐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