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14일부터 안전주간을 운영했다
- 오는 18일까지 안전포럼과 체험행사 등 51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교통안전 캠페인과 시설점검도 함께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세종시민 안전주간'을 운영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작된 안전주간은 '안전한 일상, 함께하는 세종'을 주제로 시와 유관기관이 함께 안전포럼과 체험·교육, 캠페인, 안전점검, 대응훈련 등 51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날 조치원전통시장에서는 안전보안관과 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단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이 진행됐다.
오는 16일 열리는 시민안전포럼에서는 '모두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도시 세종'을 주제로 안전 분야 전문가들이 지역 안전 현안을 논의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개선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전체험교육원의 재난별 안전체험 프로그램과 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실 안전교육, 추석 명절 다중이용시설·공공시설 안전점검, 안전신문고 집중신고 기간 등도 운영한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안전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안전주간 동안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