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도가 16일 도청 남문광장서 무상점검했다
- 도민 누구나 참여해 차량 점검·정비를 받았다
- 엔진·오일류 등 점검하고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오는 16일 도청 남문 광장 주차장에서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도민 대상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조합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아주자동차대 재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한다.

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서비스받을 수 있다.
주요 점검·정비 항목은 ▲엔진·오일류 ▲냉각수 ▲전조등 등 등화장치 ▲에어컨 ▲배터리 ▲브레이크 등이며, 워셔액 보충과 와이퍼 교환도 지원한다.·
김용목 도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을 추진해 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안전 운행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것"이라면서 "무상 점검에 대한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