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명대가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5.08대 1을 기록했다.
- 전기제어학과 일반고교과전형이 14.1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 동명대는 WURI 세계 130위로 38계단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반고교과전형 6.71대 1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경쟁률 5대 1을 기록해 전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동시에 세계 혁신대학 평가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교육·창업 분야 성과를 확장하고 있다.

동명대는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정원 내 1424명 모집에 7229명이 지원해 경쟁률 5.08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도 경쟁률 5.72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전기제어학과 일반고교과전형으로 8명 모집에 113명이 지원해 14.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고교과전형 전체로는 477명 모집에 3201명이 지원해 6.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사회복지학과 일반고교과전형 16명 모집에 177명이 지원해 11.06대 1, 간호학과 면접전형 65명 모집에 687명이 지원해 10.57대 1, 뷰티케어학과 일반고교과전형 10명 모집에 103명이 지원해 10.30대 1이었다.
동명대는 최근 세계 주요 대학평가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혁신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세계 혁신대학 평가인 WURI(World University Rankings for Innovation)에서는 세계 130위를 기록해 전년보다 38계단 상승했다.
세부 평가에서는 '학생지원 및 참여' 분야에서 세계 2위, '대학 브랜드 및 평판' 분야에서 세계 15위, '대학 기반 창업 프로젝트' 분야에서 세계 21위를 차지했다.
동명대는 학생 중심 교육 혁신과 창업 교육 영역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