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는 11일 추석 맞이 대고객 이벤트를 시작했다.
- 9월 한달간 무이자 할부와 NH pay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 상품권 추첨과 영화·주유·마트 할인도 함께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물가로 인한 고객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규모 대고객 이벤트를 9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명절 물가 안정을 돕는 '가계 부담 절감'과 연휴 기간 유용한 '생활 밀착형 혜택' 두 가지로 기획됐다.
명절 기간 동안 증가하는 지출을 낮추기 위해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9월 한 달간 국내 가맹점에서 2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세와 지방세 등 특정 항목은 해당되지 않는다.

NH pay를 통해 다양한 생활 밀착형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개인신용카드 회원을 위한 '가득서비스'가 도입돼 등급에 따라 해외여행 관련 서비스와 영화 예매 할인 혜택이 차등 제공된다.
문화 혜택 관련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NH pay에서 롯데시네마 영화 예매 시 결제 금액 1만 원당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하며, CGV에서 2만 원 이상 결제 시 영화 관람권을 추가 지급한다.
이외에도 '캐치이벤트'를 통해 주유소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대형마트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SSG, 쿠팡, G마켓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사용 시 청구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을 지원한다.
명절 소비 심리를 겨냥한 상품권 추첨 이벤트도 준비됐다. 오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NH농협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를 이용한 고객에게 경품을 지급하며 이용액 30만 원당 추첨권 1장이 발급된다. 명절에 필요한 온라인, 대형마트, 슈퍼마켓, 음식점, 주유소 이용 시에는 실적이 2배로 인정되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경품으로는 이마트 상품권, GS칼텍스 상품권,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이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물가 부담을 덜고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풍성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