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 도담동이 11일 생활체육광장 운영을 시작했다.
-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다음 달까지 공원을 활용한다.
- 매주 화·수·목 저녁 체조·워킹·택견체조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도담동에서 저녁 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운동을 즐기며 이웃과 어울릴 수 있는 생활체육광장이 운영된다.
11일 시에 따르면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다음 달까지 도램뜰 근린공원 데크구간에서 '모여라! 도담 생활체육광장'을 운영한다.

'모여라! 도담 생활체육광장'은 별도 신청이나 준비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체육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7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요일별로 힐링 건강체조를 비롯해 노르딕 워킹, 택견체조를 운영한다.
회차별 최대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별도 신청 없이 운영 시간에 현장을 찾으면 된다.
세부 일정 등은 네이버 밴드와 현장에 설치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천 시에는 프로그램이 취소된다.
이와 함께 이날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연계한 청소년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다음 달 23일에도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이기숙 도담동장은 "특별한 준비 없이도 지나가다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도담 생활체육광장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몸을 움직이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