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1불스원카케어가 10일 제네시스 신차 고객용 패키지를 선보였다.
- 출고 초기 광택과 유리막 코팅을 한 번에 제공했다.
- 전국 약 260개 매장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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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프리미엄 자동차 케어 브랜드 B1불스원카케어는 제네시스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출고 초기부터 외장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올인원 차량관리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B1불스원카케어는 제네시스 멤버십 서비스인 '제네시스 프리빌리지'의 올인원 차량관리 패키지 제공사로 참여한다. 제네시스 프리빌리지는 대상 차량 출고 고객이 여러 프리미엄 혜택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한 가지를 선택해 이용하는 서비스다.

이번 패키지는 광택과 유리막 코팅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 시공을 위해 여러 차례 매장을 방문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한 번의 방문으로 주요 외장 관리를 마칠 수 있도록 했다.
신차는 인도 당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운행을 시작하면 미세한 스월마크와 먼지, 오염물질, 자외선 등에 노출된다. 이에 따라 도장면 상태가 양호한 출고 초기 유리막 코팅을 시공해 보호층을 형성하면, 이후 외부 요인으로부터 차량 표면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서비스 이용 고객은 제네시스 부티크에서 올인원 차량관리 패키지 제공사로 B1불스원카케어를 선택한 뒤, 이용 가능 매장에 사전 예약하면 된다. 전국 약 260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상 차종과 세부 구성, 신청·이용 기간 등은 제네시스 부티크 프리빌리지 신청 페이지 및 '마이 제네시스'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옥수 B1불스원카케어 대표이사는 "신차의 첫인상을 가장 오래 지킬 수 있는 시점은 출고 직후"라며 "고객들이 프리빌리지 혜택을 초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안내와 예약 편의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B1불스원카케어는 불스원의 카워시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프리미엄 자동차 관리 브랜드다. 2022년부터 제네시스 전용 프리빌리지 차량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