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박물관이 7일 가야 고분 체험꾸러미를 마련했다.
- 어린이집·학교·65세 이상 단체가 대상이다.
- 15일부터 10월 8일까지 약 10회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회 운영, 유물 관람 및 제작 활동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박물관이 가야 고분 특별전과 연계해 지역 어린이집·유치원·학교와 65세 이상 어르신 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함양박물관은 특별전 '함양 역사의 시작: 가야 고분이 건네는 이야기'에 맞춰 '가야 고분이 건네는 체험꾸러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 65세 이상 어르신 단체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양 백천리 18호분과 상백리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관람한 뒤, 연령대에 맞춘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가야 문화유산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관람 공간은 함양박물관 2층 전시실이다.
참가자는 2층 전시실에서 가야 고분 출토 유물을 둘러본 뒤 세미나 교육실로 이동해 장신구 구슬 팔찌, 갑옷 모형, 토기 자석 등을 직접 만드는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
박물관은 관람과 제작 활동을 연계해 유물의 쓰임과 당시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체험꾸러미 프로그램은 오는 15일부터 10월 8일까지 함양박물관 세미나 교육실에서 약 10회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 어린이집·유치원·학교와 65세 이상 어르신 단체는 공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yun0114@newspim.com












